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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에 해당되는 글 60

  1. 2010.05.12 2010년 이상한 봄 (8)
  2. 2010.04.06 너리굴 문화마을 (10)
  3. 2010.02.18 . 포옹 .
  4. 2010.01.19 . 안부 .
  5. 2010.01.03 CuCuMbEr iSlAnD (27)
2010.05.12 01:44

2010년 이상한 봄 TRAVEL/산책2010.05.12 01:44

4월 중순 서울숲, 벚꽃이 만발한 그 곳에서,, 얼어 죽을 뻔;;;

 

 

 

5월 초 북악 스카이웨이, 이제서야 피기 시작한 벚꽃,, 우리만큼이나 그들도 지루했을 듯..

어디선가 빨간 머리 앤언냐가 시를 읊으며, 혹은 이렇게 중얼거리며 나타날 것 같다.

                     What a splendid day!... I pity people who aren't born yet for missing it. 

                     They may have good days, of course, but they can never have this one.

후훗...

'김신조'루트라고 불리는

북한산과 연결된

2산책로가 생겼다.

 지난 가을 빨간차가 없다며 투덜거렸었는데, 봄이 되니 짜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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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0.04.06 00:00

너리굴 문화마을 TRAVEL/한국2010.04.06 00:00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어진 너르디 너른 굴, 너리굴

아.기.자.기. +ㅁ+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들 & 공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가면 좋을 곳.

금속공방, 과학교실, 양초공예, 도자기공방, 목공예, 칠보공예, 천연비누공예 등 체험 가능.

강남이나 남부 터미널에서 안성 터미널까지 1시간 정도 소요. 택시로 목적지까지 오천냥.

시설도 괜찮고, 자연과 접해 있는 환경도 좋았는데, 살짝 아쉬운 건 바라바라바라-_-;;;

 

너리굴 문화마을 사이트 방문하기

 

덧, 사적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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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0.02.18 03:23

. 포옹 . PHOTO/ⓜⓔⓜⓞ2010.02.18 03:23

 쉽게 포옹하기..

 

. 너무 기뻐도, 너무 화가 나도, 너무 슬퍼도, 너무 즐거워도 .

. 우리 그냥 잠시만 이러고 있자 .

 

. 내 마음,, 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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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0.01.19 00:48

. 안부 . PHOTO/ⓜⓔⓜⓞ2010.01.19 00:48

 How are you..

 

. Things change .

. People change .

 

. I'm all better now .

[2009 September] Peace Park,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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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0.01.03 01:38

CuCuMbEr iSlAnD TRAVEL/한국2010.01.03 01:38

오이[烏耳], 섬모양이 까마귀의 귀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CuCuMbEr. 개인적으로, 정말 이 단어는 오이스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희안하게 아이들은 이 단어의 발음을 힘들어하기도 한다.

'Jason과 Sonja가 가장 좋아하는 vegetable은 cucumber이다.'

라는 문장을 예문으로 들면 순식간 교실은 초토화될 것이다.

왜? 자손과 손자가 가장 좋아하는 베게테이블이 쿠쿰버가 될테니깐...ㅋ

 

엄마마마 친구분 생신 선물로 드릴 상품권도 살 겸 올칸만에 세상 돌아가는 것도 구경할 겸,

전용 지하철 4호선을 타고 명동으로 향하는 길, 따끈따끈한 1월호 Paper를 읽다가, 그냥 쭉ㅡ.

1시간 30분쯤 후에 도착한 오이도역. 내려서 2010년 첫 바다를 보러 고고씽.

태어나서 처음 본 내 나라의 서쪽 바다. 금빛 찬란한 황금 물결. 반해 버렸다.
태양을 기준으로 한 줄 서기. 30분동안 오른쪽으로 살콤살콤 이동하는 빛줄기를 따라다녔다.
이로써 난 태.양.라.인. 후훗. 뭐래ㅡ.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도, 눈을 감으면 여전히 태양의 잔상이 보이는 듯 했다.
보기만 해도 좋았던 사람이 문득 잔상처럼 떠오르는 것은 어쩜 당연한 일이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행운이 가득한 2010년 되시길 바래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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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