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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s2'에 해당되는 글 26

  1. 2012.03.17 무뎌짐 그리고 무던함 (2)
  2. 2012.01.27 하늘에서 본 지구..♥
  3. 2012.01.05 2012 도입부
  4. 2012.01.05 Karl Lagerfeld
  5. 2011.12.31 Que Sera Sera
2012.03.17 00:52

무뎌짐 그리고 무던함 CANDOR/일상2012.03.17 00:52


2012. 1.  Jeju, Korea   




장단 맞추기.

혼자가 아닌 이상 잘해야 하는 것.
 



본의 아니게 무던해졌다.

무뎌지고 무뎌져서..




요즘 최대 고민.

좋으면서도 싫은 걸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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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1.27 22:54

하늘에서 본 지구..♥ ART/전시회2012.01.27 22:54


“The Earth is Art, The Photographer is only a Witness.”  
Yann Arthus-Bertrand, Earth from Above


얀 아저씨, 사진 하나하나를 볼 때마다 점점 더 당신 삶이 부러워졌어요.
그런데 이 멋진 프로젝트를 시작하셨을 때 아저씨 쉰이셨죠?
그래서요, 저도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보려고요.
제가 쉰 살이 되었을 때 시작할 멋진 프로젝트를..! ;)

2012. 1. Earth from Above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모든 사진이 날 뭉클하게 했지만,
특히나 이 사진은 참 슬펐다.
2020년쯤이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킬리만자로의 만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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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1.05 15:59

2012 도입부 CANDOR/일상2012.01.05 15:59


2011.12. Karl Lagerfeld WORK IN PROGRESS, Daelim Contemporary Art Museum, Seoul, Korea  




戀愛時代
 
지난 연말에 드디어 정주행.

이 드라마가 방송될 때쯤.. 그 해부터 TV를 보지 않고 살았으니..
언젠가 꼭 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정주행을 마쳤을 때 한동안은 기억에 남는 대사들이 머리와 마음을 채웠으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사들은 증발하고 도넛 먹고 싶다는 생각만 들더라는.. ㅋ

아, 시가도 봤다.
길라임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뭐 이러는 나를 왕따로 만들었던 그 드라마..
음.. 난 그저 삼순이가 그립더이다.. ㅎ

어제부터는 네멋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1회부터 그렇게 슬펐을 줄이야.
한동안 아침마다 눈이 팅팅이겠어.
전경이 우는 장면도 이렇게 슬픈데,
복수가 울고, 복수 어머니가 울고, 복수 아버지가 울면,
아.. 어쩌지.. ㅠ 



잠깐 쉼표를 찍고, 시간이 많은 요즘.
책상 위엔 일곱 권의 책이 쌓여 있고,
재생목록엔 김총수의 뉴욕타임스가 가득하고,
잠들기 전엔 드라마로 채워진 폴더를 연다.
 이유는 단 하나.
넘치는 생각을 줄이고자.
 생각도 쉬고 싶어서.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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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1.05 15:58

Karl Lagerfeld ART/전시회2012.01.05 15:58



2011.12. Karl Lagerfeld WORK IN PROGRESS, Daelim Contemporary Art Museu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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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1.12.31 23:51

Que Sera Sera CANDOR/생각2011.12.31 23:51




이날 이 시간에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는 건 좋은 징조겠지..
그래, 난 할 만큼 했다.. 그렇게 믿고 보낼래..
내가 놓친 진심, 답을 찾지 못한 질문들까지도, 미련 없이 보낼래..
분명, 잃은 만큼 얻은 것도 많았던 한 해.
아팠고, 행복했고, 슬펐고, 담담했다. 
 Addio 2011 
 
 

2011.12. 


상쾌하고 상큼한 대화와 진지하고 의미 있는 소통 속에서 설레고 재미진 일상 만들기..!!
 건투를 빈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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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