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가을'에 해당되는 글 9

  1. 2011.11.12 (2)
  2. 2011.11.08 그 자리에 그 시간에
  3. 2011.11.04 시선의 여유
  4. 2011.11.01 shed..
  5. 2011.10.30 오해
2011.11.12 22:53

TRAVEL/산책2011.11.12 22:53




이것, 저것, 요것, 그것.
됐어ㅡ.
그냥 마음만 생각하자. 



2011. 11. Namsan Park, Seoul, Korea


원래는,
'사랑해요 남산공원'
예술가 아저씨, 죄송해요~ :)

흐린 하늘에
빗방울이 또록 떨어지길래
짜증이 슬그머니였는데
이걸 보는 순간
바람이 불지 않음에
한껏 감사했다.

음..
기억에 남는 가을이 될 거야ㅡ. 



 

'TRAVEL >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벚꽃 엔딩  (0) 2012.04.22
여의도  (0) 2012.04.19
  (2) 2011.11.12
5년  (2) 2011.08.31
여의도 벚꽃 축제  (6) 2011.04.14
하늘전망대 - 북악스카이웨이  (2) 2011.04.06
Posted by candor
2011.11.08 00:00

그 자리에 그 시간에 CANDOR/생각2011.11.08 00:00


2011. 11. Hong Nan-pa House, Seoul, Korea




모든 기대를 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그 말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적당한 연극. 

변하지 않을 수만 있다면 지금 이대로도 좋겠지만,
이제 변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 오겠지.

포기하는 게 점점 쉬워지고 있어..
허전해.. 많이..







'CANDOR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식  (0) 2011.11.29
차마  (0) 2011.11.22
그 자리에 그 시간에  (0) 2011.11.08
오해  (0) 2011.10.30
What about me..?  (0) 2011.10.20
심정  (0) 2011.10.17
Posted by candor
2011.11.04 00:44

시선의 여유 PHOTO/ⓠⓤⓞⓣⓔ2011.11.04 00:44


2011. 10. Seoul Fortress Wall, Seoul, Korea



 







'PHOTO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선의 여유  (0) 2011.11.04
Love is beyond your control.  (0) 2011.10.27
  (0) 2011.10.18
Waver  (0) 2011.10.16
자유  (1) 2011.06.24
戀愛  (4) 2011.04.26
Posted by candor
2011.11.01 23:38

shed.. CANDOR/일상2011.11.01 23:38


2011. 11. Paichai Park, Seoul, Korea




프로젝트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이러고 돌아다니는 지금은 참 좋다.
감사하고, 다행이다 싶다. 


이소라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4시간을 걸으며 이 노래만 들었다.
순간순간 가사가 읽힐 때마다 어찌나 와 닿던지.
 딱히 이별한 것도 아닌데.


가을이라 그렇겠지.
이래서 이 계절이 좋아.
좀 더 깊이 우울해져도, 
내 탓을 비켜갈 수 있어서.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만남, 새로운 일.
난 이렇게 또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CANDOR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자리  (0) 2011.12.04
마음  (0) 2011.12.02
shed..  (0) 2011.11.01
멋진 하루~!  (0) 2011.10.26
청승  (0) 2011.10.23
낭어  (0) 2011.10.21
Posted by candor
2011.10.30 23:50

오해 CANDOR/생각2011.10.30 23:50



2011. 10. Naksan Park, Seoul, Korea




부디,, 섭섭해하지 말았으면..
좀 더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좀 더 오래 보고픈 맘에.. 







'CANDOR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차마  (0) 2011.11.22
그 자리에 그 시간에  (0) 2011.11.08
오해  (0) 2011.10.30
What about me..?  (0) 2011.10.20
심정  (0) 2011.10.17
나쁜 버릇  (0) 2011.10.16
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