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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호주'에 해당되는 글 6

  1. 2012.04.08 찰나 (2)
  2. 2012.02.09 긔린
  3. 2012.02.09 TARONGA ZOO
  4. 2011.09.05 Sydney #1
  5. 2011.04.01 Fly to Sydney (2)
2012.04.08 00:46

찰나 TRAVEL/호주2012.04.08 00:46



2010. 7. Sydney, Australia



느긋하게 서성이길 즐기는 나그네를 힘껏 달리게 만들었던 솜사탕 구름.

이 세상에 수많은 하늘과 바다를 맘껏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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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2.09 23:49

긔린 TRAVEL/호주2012.02.09 23:49


2010. 7. Taronga Zoo, Sydney, Australia





갑자기.. 하루죙일.. 기리니가 넘넘 보고 싶은 거라..
그래서 귀차니즘을 냉큼 물리치고~ 
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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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2.09 23:49

TARONGA ZOO TRAVEL/호주2012.02.09 23:49


그렇다. 여행의 시작은 자주 흐렸다. 그곳이 어디든.. 하..
타롱가 동물원 가는 길.
그나마 애잔함과 씁쓸함이 덜했던 그곳.
내 아이가 처음으로 가보는 동물원이 이곳이면 좋겠다..란 생각을 잠시 했던 것 같다. 


12분간 페리 여행.
뜬금없이(?) 이 포스팅을 하게 만든 그 녀석을 닮은 귀염귀염 꼬맹이. 

동물원 입구에 도착했을 때 하늘.. 봤지? 훗~

2010. 7. Taronga Zoo, Sydney,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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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1.09.05 01:04

Sydney #1 TRAVEL/호주2011.09.05 01:04


도착 직후, 피곤해도 나가야지. 언제나 그렇듯, 무계획 ㅋ

음.. 바다! 바다를 봐야겠어! 구글맵을 뒤적뒤적..

오! 멀지 않은(?) 곳에.. 'Canada Bay'

역시.. 후후.. 내 인생의 필수 태그, 캐.나.다.

대충 지도를 외우고, ㅋ 
길을 나섰다. 

밴에서 살던 동네와 비슷한 듯, 다른..
 

저런 나무들을 매일 보고 살면,, 왠지 맘이 한 뼘은 더 넓어질 것 같다.. 
저녁 먹고 나왔더니, 금세 어둑어둑..

Friend Ave.!!! 이리 정답고 정겨울 수가!!!

하늘을 보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게,, 얼마 만이었는지..

'하늘색'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
'살색'이라는 말이 그렇듯.. 

호주에 온 첫날, Canada Bay에서, 완벽한 노을을 맛보다.

http://candor.tistory.com/256

고마워.

2010.07. Canada Bay, Sydney, Australia




공항에서 민박집 도착.

그리고 내 방에 들어서자마자 나도 모르게 내뱉었던 말,

'전 항상 운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바르게 잘살고 있으니까 그렇지.'

라고 그때 처음 마주친 민박집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다. 

앞으로 정말 바르게 잘살아야겠구나,, 했다. 맘속으로. ㅎ





걸어서 왕복 세 시간 정도 거리였다. 지도만 보고 알 순 없잖아;;;

다음 날 아침, 민박집 아버님께 저기 갔다 왔다고 자랑하다가,, 얼마나 혼났던지. ㅋ

시내 중심가가 아닌 동네는 해 떨어진 후엔 위험하다. 인적없는 겨울엔 더욱.

그런데 뭐 그닥 새롭지 않지.

나,, 이런 일,, 처음이 아니잖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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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1.04.01 19:00

Fly to Sydney TRAVEL/호주2011.04.01 19:00


인천을 떠나..

홍콩국제공항에서 잠시..

그리고, 시드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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