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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일상'에 해당되는 글 43

  1. 2012.05.16 '언제 한번...'
  2. 2012.04.22 봄 노래를 들어도 흥이 나지 않는 이상한 봄
  3. 2012.03.17 무뎌짐 그리고 무던함 (2)
  4. 2012.03.02 Closer
  5. 2012.02.26 The Reason Why (1)
2012.05.16 02:07

'언제 한번...' CANDOR/일상2012.05.16 02:07


2010. 7. Royal Botanic Gardens, Sydney, Australia






답답해서 터져버릴 것 같다..

5월이 이렇게나 지루할 줄이야..

휴우~ 휴우~ 휴우~

수목금월화수목금만 참자..

휴우우우우우~

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





인연이었나, 우연이었나..

감을 믿었어야 했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어.

바보같이 그냥 보내버리다니..

그대의 말을 끝까지 들었어야 했거늘..

그래도 이 정도로 스쳤으면, 

다음 생에서는 좀 친한 친구 정도는 되겠지..?!

예쁜 사진 많이 찍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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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 1. Seongsan Ilchubong, Jeju, Korea  





올해.. 새로운 챕터를 열고 한고비를 넘겼다..

두 번째 고비 어디선가 서성이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건 이젠.. 몸도 마음도 담담하니깐..


좋아하는.. 사람을 좀 더 만들어야겠다..

사람을 만나서.. 좋아하고.. 유지하는 것..

사실 그동안은.. 그닥 노력해보지 않았던 일들..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일어날 거라 믿었던 일들..

그런 믿음이 가능했던 건 어쩜 내가 운이 좋아서였는지도 몰라..


흠.. 사람들 속으로 좀 더 들어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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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3.17 00:52

무뎌짐 그리고 무던함 CANDOR/일상2012.03.17 00:52


2012. 1.  Jeju, Korea   




장단 맞추기.

혼자가 아닌 이상 잘해야 하는 것.
 



본의 아니게 무던해졌다.

무뎌지고 무뎌져서..




요즘 최대 고민.

좋으면서도 싫은 걸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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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3.02 00:30

Closer CANDOR/일상2012.03.02 00:30


2012. 1. Jeongdongjin, Gangneung, Korea 




온종일 흥얼거린 노래 - 로지피피의 "Good Bye"

 Good bye, my dear.
Don't lose your mind.
I've learned a lot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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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2.02.26 22:36

The Reason Why CANDOR/일상2012.02.26 22:36


2012. 1. Jeongdongjin, Gangneung, Korea 




그래도 소싯적 IT 분야에서 3년이나 굴러먹은 사람으로서 백업의 중요성을 모를 리 만무한데..
왜.. 그랬을까..
문득문득 자판을 두들기다 생각했다. 이러다 폰 잃어버리면 어쩌지..
잠시 심각해진다. 그뿐이다. 결론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내가 삶을 편하게 사는 생각법.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일이 일어났겠지~식의 자세.

결국.. 그 일이 일어났다. 그래도 잃어버리는 것 보다는 다행인 일. 메인보드 뻑감.
말 그대로 멘붕이었다. 그날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서 그런 것도 있긴 했지만..
그런데 멘붕의 이유가 증발한 연락처나 스케줄 때문은 아니었다.
것 보다는 좀 더 사소한 것들 이를테면, 
누군가에게서 전달받은 사진이나 그림, 누군가와의 통화 기록, 누군가에 대한 짧은 끼적임.
그리고 또 하나, 그 일이 바로 그날 일어났다는 것.

이젠 정말 모든 것을 보내줘야 할 때라는 듯..
액정과 메인보드를 교체하면서 28만원 정도를 냈지만, 왠지 돈이 아깝단 느낌조차 없었다.
그저 이터널 선샤인을 한 번 더 봐야겠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기록은, 기억은, 추억은.. 이런 식으로 지워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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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