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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R/기억'에 해당되는 글 10

  1. 2011.08.12 Memento with B :: 3
  2. 2011.03.25 Memento with B :: 2 (2)
  3. 2011.01.06 Memento with B :: 1 (2)
  4. 2009.09.16 엄마는 고수, 난 사이비=_=;; (12)
  5. 2009.09.08 완벽한 룸메이트 (14)
2011.08.12 03:32

Memento with B :: 3 CANDOR/기억2011.08.12 03:32



2009. 12.
 



 
"You made me feel good."



'You made me feel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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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1.03.25 07:53

Memento with B :: 2 CANDOR/기억2011.03.25 07:53


2010.10. Eulwangni beach, Inche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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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11.01.06 03:37

Memento with B :: 1 CANDOR/기억2011.01.06 03:37

2010.09. Seongbuk-dong,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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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
2009.09.16 23:39

엄마는 고수, 난 사이비=_=;; CANDOR/기억2009.09.16 23:39

예전 다이어리를 뒤적뒤적거리다가,,;; 근데, 난 참, 별 희안한 걸 다 기록해뒀더군하;;; ㅋ

울 엄마마마께서는 예지몽의 고수시다.
아침에 기상하셔서, '어디 불 나겠다..' 그러시면 그 날 뉴스엔 어김없이 화재소식이;;
얼마전에 태풍으로 건물 전체가 바다속으로 깨꼬닥 넘어지는 영상이 돌기 전전날에도 식사 중에 엄마가 그러셨다. 어제 꿈에 건물 한 채가 물에 소로록 잠기는 걸 보셨다고,,
정작 뉴스에서 그 장면을 볼 땐, 엄마마마께서는 기억을 못하셨더랬다. 난 뭐 엄마 얼굴을 빠꼼히 +_+;; 쳐다보고 있었지만,,, 사실 별로 놀라진 않았더랬다. 워낙 어렸을 때 부터 겪어온 일이라,, 어무이 말 잘 안듣기로 유명한 불량 딸래미지만, 그래도 아침에 엄마가 주시는 경고문은 나름 잘 접수하는 편이다.

그러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는데,,, 대딩때 친구들이랑 쇼핑한다고 시내에 나갔더랬다. 당시 지갑따위는 없었기에 학교 다이어리를 지갑겸용으로 쓰고 있었고, 뭔가 살 것이 많았던 나는 거금 12만원을 거기에 넣어뒀었는데,,, 물건을 한아름 들고 계산대에 갔더니, 계산하시던 아저씨왈, '학생~ 가방 찢어졌네..' 허걱! 날카로운 칼로 한 줄 찌익 그어진 채 내 등에 매달려 있던 가방은 텅텅 비어있었다. 그리고 순간 내가 깨달았던건, 아저씨는 소매치기가 닌자인냥 내 가방에 칼질을 해대고 있던 것을 쭈욱 보고 계셨던 것. 나중에 친구들이랑 얘기를 맞춰보니, 나도 그 인간 얼굴을 봤더랬다. 우릴 줄곧 따라오던 수상한 넘이 있었던 것.
아무튼, 첨 겪는 일이라 넘 놀랬고, 또 그 인간이 난도질을 하고 있을 때 내가 돌아봤다면,, 뭐 이런 무시무시한 생각에 잔뜩 겁 먹었던 나는 바로 엄마마마께 전화를 했는데,, 전화 받자 마자 내 목소리를 들은 울 어무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시곤 바로바로,,
'너 지갑 잃어버렸니?' 켁! 엄마가 더 무셔ㅡ_ㅡ;;; 안그래도 꿈에 내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조심하라고 아침에 전화를 하신다는게 깜빡하셨다 했다. ㅎㄷㄷ;;

이 외에도 내 다이어리에 써 있는 내용들을 보면,, 뭐,, 이런식이다.

실로 간.만.에,, 밥맛이 뚝! 떨어져 5일 정도를 점심 한 끼로 연명하던 쯔음,, 통화 중.
   맘 : 요즘 식욕이 없니?
   나 : 으응? 왜요?
   맘 : 꿈에 니가,, 냉장고에서 튀어나와서,, 대뜸, '엄마, 나 식욕이 없어.'
        이러고는 다시 냉장고에 들어가서 자는 거라.
   나 :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엽기닷ㅡ_ㅡ+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전화 할 땐 항상 주위에 온통 행복한 일만 가득한 듯 과대포장을 해야함으로 맞장구치진 못했지만, 아주아주 깜놀했었던... ㅋㅋ

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겨울 왤케 빨리왓! 우씌,,
뭐 이러며,, 있는 청승 없는 청승 다 떨고 있을 쯔음,, 통화 중.
   맘 : 시집가고 싶냐?
   나 : 엥?? 뜬금없이 무슨??
   맘 : 꿈에 니가 새 신 한 짝만 신고 나와서 한 짝 더 사달라고 난리를 치더라.
        사진까지 찍어와서 그거랑 똑같은거 사 내라고,,,
   나 : ㅋㅑㅋㅑ,, 내가 요새 마이 외롭긴 한가봐,, 흐흐흐=_=;;;

진실은, 그 때 당시, 나랑 너무 잘 통했던, 임자 있는 친구녀석과 살짝쿵 선을 넘을랑 말랑 하다 내가 냅다 도망쳤던 뭐 그런 상황이었음;; 안습;;

그렇다. 엄마마마는 고수시다. 근데 난 왜 사이비일까.. (・_・?)
내 껀,, 저런식으로라도 기록해 놓은 게 없어서 기억나는 일이 많진 않지만,,

한 번은 꿈에서 금반지를 두 개 봤다. 오.호.라!
직장 동료들 모두 드뎌 임자를 만날 꺼라며 으쌰으쌰 해주고 나 역시 특별한 누군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내심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던 어느 날,,
점심 시간에 잠깐 외출했다가 택시타고 돌아오는 길, 회사 앞에 차를 세우신, 나보다 족히 20년은 일찍 출생하신 듯한, 나름 점잖게 생기신 기사님이 휘릭 뒷자리로 돌려 앉으시곤 이러신다. '지금 꼭 내려야 돼? 조금만 더 있다가면 안 돼나? 으음 ̄ー ̄휴웅;;'
참고로, 그 날따라 소낙비가 퍼부어서 난 37.56% 젖어있는 상태였음;;; 쩝;;;
택시에서부터 사무실까지 썬더볼트인냥 냅따 뛰어들어간 나,, 동료들에게 그랬다.
'나,, 그 분 만난거 같아요! 그 분,,, 뵨퉤 택시기사님이셨어요!,,, ΟΓΖ'

밴쿠버에서 수면시간 외엔 항상 붙어다니던 친구녀석이 있었는데, 어느 날 그 녀석이 못 보던 가방을 하나 매고 나타났다. 같이 걸어가다가 무심코 그 가방을 본 난 경악하며 소리쳤었다.
'아놔,, 왜 니가 이 가방을 들고 있는건데!!!!!!!!!!!! 아놔아놔;; (゚⊿゚)'
그 이유는,,, 캐나다 출국 한 달 전쯤 쓴 일기,,

fri l 20
너무 선명한 꿈..
목소리, 촉감,, 그리고,,,
어디선가 볼 듯한 그 가방.
깨어남이 아쉬웠던 그 순간..
다시 기억할 날이 올까ㅡ.

Who are you?
 


꿈에서 난 이미 밴쿠버에 있는 듯 했고 몇몇의 사람들과 함께였는데, 유독 저 가방을 갖고 있는 사람이 특별하게 느껴졌고, 처음 봤던 그 가방이 너무너무 강하게 뇌리에 박혀서 (심지어 아디스 로고까지), 잠에서 깨자마자 일기장에 그려놓았던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꿈에서 그 사람은 남자였다고라,,, 췟!
내 얘기를 들은, 닭살 돋은 친구 왈, '이 가방 어제 제이군(남친)이 사준건데,, 그렇다면 혹시,, 언니랑 제이군이랑 얼라리 꼴라리요?! 므하하하하하하핫!!'
이건 뭥?!,,(-_-メ) 신지애 쇼트아이언으로 홈런치는 소리 하고 있네,,
ㅡ_ㅡ+ 됐거든! 제이군 한 트럭 줘도 안할꺼거든!  다 필요없어! 에씨~ 에잇~ 에라이~!!!

난 뭐 이런식이다. 시트콤 스퇄의 예지몽이랄까..ㅋ, 내공 부족. 인정인정! ヾ(-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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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예지몽
Posted by candor
2009.09.08 01:22

완벽한 룸메이트 CANDOR/기억2009.09.08 01:22

매달 굴러들어오는 아이 PAPER(페이퍼)와 처음 굴러들어온 아이 Ue(유이)
각각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인상적인 사진 한 장과 커다란 제목 하나.
지구행복프로젝트에 대해선 그닥 일설을 풀어헤칠 넉넉한 지식이 없는 관계로다,
완벽한 룸메이트에 대해 조잘조잘주절주절...

생후 19여년간,, 아부지어무이 두 분 다 일을 하셨으니깐,, 굳이 내 방에 꽁 박혀 있지 않더라도, 늘상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더랬다. 대딩 1학년 때부터 자취,,에서 사회생활하면서 독립,,으로 이어졌으나 룸메이트를 가져 본 적은 전무.
굳이 파고 들자면,, 딱 2개월?!
직딩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학교 선배 언냐 한 명이 나 살던 동네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마땅히 살 곳을 구하지 못해 내 집으로 모셨더랬다. 투룸 구조였으나, 우린 나름 친목을 도모해 보겠다며 한 방은 침실로, 다른 방은 작업?실로 꾸몄더랬다.
사는 동안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더랬다. 겉으로 보기에는 말이지...
그런데, 언냐가 방을 구해서 나가자 마자,, 난 참 호되게 아팠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깐, 언냐랑 같이 지낸 동안 난 항상 긴장 상태였던 듯...
언냐가 들어온 그 날 부터,, 난 일찍 일어나 아침상을 차렸고, 퇴근 할 땐 반찬거리 및 신선한 과일 등등을 구입했으며, 집에 오면 반뜩반뜩 청소를 하고 후닥닥 저녁을 준비했더랬다.
혼자 살아본 사람들은 아시리라.. 어딘가 감시카메라를 달아놓고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 한 저런 규칙적인 생활의 반복은 말이 안된다. 뭐,, 새해맞이 이벤트로 1년에 한 번씩 도전해보는 사람도 몇몇 있겠지만, 이내 헛된 꿈임을 깨닫고 귀차니스트로 컴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으 룸미 언냐님은,, 보기에는 참으로 여성스럽기가 한량없으셨으나,, 알고보면 아주 전공?스러우셨더랬다ㅡ,.ㅡ;; 가아끔 언냐가 청소를 할 때,, 언냐의 청소법은 나란히~나란히~나란히~ 그냥 무엇이든지간에 한 줄로 줄 세우기. 높이, 질량, 종류와 무관. 그래도 다행인건 언냐는 당신의 마냥 줄 세우기와 나의 심히 모니카스러운 조직화된 줄 세우기의 차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더랬다. 즉, 내가 다시 손을 대어도 빈정 상하거나 그럴 일은 없었다는 것.
아마 언냐는 깜놀 했을 터,, 학교 다니는 내내 난 그닥 모범 자취생 모드로 살진 않았었으니깐,, 직딩이 되더니 혼자서도 절도 있는 삶을 유지하는 바람직한 아해로 변했고낭!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혹은 그런 것 조차 신경 안 썼을 수도 있다=_=;;; 섬세한 스퇄은 아녔삼.
뭐,, 좀 더 오래 같이 살았더라면 나의 본 모습이 나왔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당시 나에게 언냐는, 동거인이 아닌 손님으로 접수 되었던 듯;;

캐나다에 갈 때도 홈스테이는 힘들거라 생각해서 경험삼아 한 달 정도를 계획 했었다.
너무 오래 혼자 살다 보니, 나도 불편할 것 같고 남들도 불편하게 할 것 같고 그래서,,,
그러나 이런 걱정은 한낱 기우에 불과하였으니,,,
밴쿠버 쵝오의 홈스테이 패밀리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더랬다.
그들과의 만남은 나의 결혼관을 바꿔놓았을 정도로 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그치만, 그 집에서 함께 머물렀던 룸메이트들 중에서는 참으로 어이상실인 경우가 몇몇 있었는데 그 중 최고봉은 방년 28세의 한쿡인 여아... (울 나라에 비해) 밤문화 없기로 유명한 그 곳에서도 꼭 새벽 1시를 넘겨 술이 취한채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날이 대부분이었으며, 방에 들어와서도 한 시간 이상 전화기를 붙들고 술주정을 나불나불... 나무로 만들어진 집이어서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에서 나는 소리며, 복도에서 벽에 부딪치는 소리며, 통화하는 소리,, 무리없이 다 들을 수 있었다. 다행히 씻진-_-않아서 샤워소리까진 안 들어도 되았다. 그녀가 귀가할 때면 언제나, 열 명이 넘는 식구들이 다들 화들짝 기상했었다는 사실은 나중에서야 여차여차해서 알게 되었더랬다. 매일매일 취해있는 거야 자기 몸 상하는 거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저녁을 밖에서 먹거나 심지어 외박할 때도 연락 한 번 안하는 그 인간의 무대포 무매너 무개념은,, 진짜 붙들고 꿀밤 연속 날리기라도 해 주고 싶었다. 천사표 홈스테이 아빠엄마는 싫은 소리 한 마디 안 하시고 항상 저녁 한 그릇을 남겨두셨고 외박하고 그 다음날 저녁이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는 그 인간을 걱정하곤 하셨다.
순화해서 쓰고 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저런 아해들 보면 분노게이지가 마구마구 상승하는 스퇄이다. -_-+  당최 나이는 어디로 ㅊㅕ먹은 거냐규!! 어리기라도 하면 어르고 달래서 개념 추가라도 하지, 이건 뭐,, 아놔;;;

솔직히,, 나 역시도 좋은 룸메이트인 것 같진 않다. 특히나 방을 같이 써야 할 경우, 난 최악일지도 모르겠다. 어릴 적 부터 그래 왔으므로, 개인적인 공간이 없으면 답답해 하고 결국은 시시때때로 오묘하고 교묘하게 씅질을 부릴 심산이 크고 높다. 켈켈켈;;;
서른 전에 시집가면 인연을 끊으리라!!를 줄창 외치시는 울 엄마마마셨지만, 20대 후반이 되자 슬슬 결혼 야그를 시작하셨는데,, 나의 반응은 항상 이런 식..
'그냥 마주보는 원룸 두 개 구해서, 니 살림 내 살림 따로 두고, 와따리 가따리 하면서 함께 지내고,,, 뭐 그럼 안될까나? 맨날 얼굴 쳐다보며 투닥투닥 거리는 거 보다 낫지 않겠어?'
처음엔 '내 자식이지만 참 이해불가;; 아놔~ orz' 뭐 이런 반응이라도 보이셨었는데 내가 계속 리핏을 하자 우아하게 무시해 주시더라는;; ㅋ_ㅋ

나에게 완벽한 룸메이트란,,
사생활 존중, 충고를 넘어선 간섭질 사절, (동일한 기준의) 유개념 유매너 유배려, 취미나 관심사가 비스무리하면 금상첨화, 하는 일이 같은 건 춈,,, 공사 구별 요, 또또,, 음...
눼눼~ 기냥 조용히 혼자 살겠숨돠... ㅎ;;

잊지 말아야 할 진리는, 나를 비롯한 모든 인간들은 같이 살아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는 것.
밖에서 깔끔 유난 떤다고 집에서도 그럴리 만무하고, 밖에서 인간성 대박 좋다고 집에서 그럴리도 만무. 집에서 줄줄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줄줄 새는 것은 당연지사이나, 밖에서 안 새던 바가지가 집에서 줄줄 새는 경우도 많더라는;; 알고보면 변신로봇 천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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