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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pedia ► List of heritage buildings in Vancouver

[081123] Sinclair Centre (1937) :: 나의 agit들 중 하나, 책 펴놓고 멍때리기 딱 좋은 곳. 동시다발 멍때리시던 경호원들과 눈 마주치면 대략 민망. 30분 마다 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음, 정오엔 정확히 12번 땡땡~, 주의요. 운 좋은 점심 시간엔 live 피아노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곳. 가끔 운이 넘칠 땐, 느끼한 old pop을 쏠릴 때까지 들을 수 있는 곳.

[081215] Rowing Club Clubhouse (1911) :: stanley park seawall을 따라 걸을 때 항상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곳. 그러고 보니, English bay에서 시작해서 거꾸로 돌았던 적은 딱 한 번 뿐이었던 것 같다. 여기서 English bay까지 해안가를 따라 걷기 약 9km, 약 3시간. 눈 쌓인 겨울엔 3시간 이상. 단, 말이 통하는 동무와 함께라면, 체감시간 1시간. 중간에 다투면? 체감시간 막막.

[090101] Pacific Central (1917) :: East van에 살다 보니, 매일 아침 지나쳤던 그 곳. 서울역과는,,, 음... 전혀 다른 세상. 아, 기차와 버스가 공존한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 2009년 1월 1일(한국시간) whistler를 가기 위해 새벽에 들렸던 이 곳은, 너무 온화한 느낌. london행 버스를 보고 친구와 의아해 했던 기억. 그것이 추억의 시작.

[090414] Vancouver Art Gallery (1906) :: 다시 밴쿠버를 가야할 이유 중 하나가 된 이 녀석. marijuana day의 이 녀석의 향이란,, 이름답게 항상 unique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건물.

[090416] Vancouver City Hall (1936):: 사진 찍으며 시간 죽이러 살짝 들렀던 곳. cambie bridge를 다 건널 때 쯤엔, 저 시계의 약간은 유치한 불빛이 제일 반가웠다.

[090427] Hotel Vancouver (1929)

[090427] Marine Building (1929)

[090427] Christ Church Cathedral (1889)

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