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9

« 2018/09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  



2012. 1. Seongsan Ilchubong, Jeju, Korea  





올해.. 새로운 챕터를 열고 한고비를 넘겼다..

두 번째 고비 어디선가 서성이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건 이젠.. 몸도 마음도 담담하니깐..


좋아하는.. 사람을 좀 더 만들어야겠다..

사람을 만나서.. 좋아하고.. 유지하는 것..

사실 그동안은.. 그닥 노력해보지 않았던 일들..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일어날 거라 믿었던 일들..

그런 믿음이 가능했던 건 어쩜 내가 운이 좋아서였는지도 몰라..


흠.. 사람들 속으로 좀 더 들어가 봐야겠다..





'CANDOR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 한번...'  (0) 2012.05.16
봄 노래를 들어도 흥이 나지 않는 이상한 봄  (0) 2012.04.22
무뎌짐 그리고 무던함  (2) 2012.03.17
Closer  (0) 2012.03.02
The Reason Why  (1) 2012.02.26
비행소녀  (3) 2012.02.17
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