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2012.04.01 01:08

닫힌 문 CANDOR/생각2012.04.01 01:08



2010. 7. Sydney, Australia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면 다들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는 거야.


문도 열어보지 않고, 문앞까지 가보지도 않고 그러는 건 아니지.

이미 본 것이 있다고 그게 전부라 생각하진 말자구.




하긴, 문을 열고 들어가 하안참을 머물다 나왔는데도..

과연 내가 뭘 알고 있는 건가 싶은 적도 많았네.




'CANDOR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turning point  (0) 2012.05.21
닫힌 문  (2) 2012.04.01
프레임  (2) 2012.04.01
해명  (0) 2012.02.25
어른아이  (0) 2012.02.03
Still Fighting It.  (0) 2012.02.02
Posted by c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