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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3:04

비행소녀 CANDOR/일상2012.02.17 23:04


2010. 7. Sydney, Australia






해가 바뀐 지 한 달 반.
동안 주변환경은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다.
일도, 사람도.
차피 반 이상 내 책임이므로,
언제나 그랬듯 일시적일 것이므로,
불만 없이 잘 순응하고 있는 중.
말 못 할 아쉬움은 있을지언정.


그래도 참 다행인 건,
나란 인간 자체는 점점 안정돼지고 있다.
몸도, 마음도.
차피 가장 중요한 건 나이므로,
이 인간과 평생 갈 것이므로,
토닥이며 잘 지내고 있는 중.
말 못 할 외로움은 있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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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ndor